김효주, 2주 연속 우승 여세로 개인 최고 세계랭킹 3위...11년 만의 톱3, 1위 도전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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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가 개인 최고 여자 골프 세계랭킹을 다시 썼다.
31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김효주는 4위에서 한 계단 오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5년 3월 기록한 4위가 종전 최고 순위였던 김효주는 이번에 처음으로 톱3에 진입했다.
남자 골프에서는 김시우가 30위로 한국 선수 중 최고 순위를 지켰으며, 뇌종양 수술 후 6년 9개월 만에 PGA 투어에서 우승한 우들런드는 139위에서 51위로 껑충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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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김효주는 4위에서 한 계단 오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5년 3월 기록한 4위가 종전 최고 순위였던 김효주는 이번에 처음으로 톱3에 진입했다.
직전 2주 연속 우승(포티넷 파운더스컵·포드 챔피언십)과 LPGA 투어 통산 9승의 결과다. 현재 랭킹 포인트는 6.71점으로 1위 티띠꾼(10.81점)·2위 코르다(8.44점)와 차이가 있지만 최근 기세를 감안하면 1위 도전도 가능한 상황이다.
한국 선수 중 김세영은 10위, 유해란 13위, 최혜진 15위를 기록했다. 남자 골프에서는 김시우가 30위로 한국 선수 중 최고 순위를 지켰으며, 뇌종양 수술 후 6년 9개월 만에 PGA 투어에서 우승한 우들런드는 139위에서 51위로 껑충 뛰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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