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g 감량’ 풍자, 외모만 달라진 게 아니었네 “라면 2개에 배부른 나, 위 줄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풍자가 28kg를 감량한 뒤 날카로운 턱선과 오뚝한 콧대를 자랑한 가운데, 위가 줄었다고 밝혔다.
풍자는 3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제 중요한 촬영 끝났으니 먹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풍자는 "위가 줄긴 줄었네. 라면 2개에 배가 부르네. 그래도 밥은 먹어야 되니까 맛만 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추가로 게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방송인 풍자가 28kg를 감량한 뒤 날카로운 턱선과 오뚝한 콧대를 자랑한 가운데, 위가 줄었다고 밝혔다.
풍자는 3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제 중요한 촬영 끝났으니 먹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풍자가 직접 끓인 것으로 보이는 라면 한 그릇이 담겼다.
앞서 풍자는 프로필 사진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풍자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한 사진가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풍자님 프로필 찍어드리고 왔지요. 실물이 더 예쁘신 풍자님!! 유쾌했던 촬영 현장은 나중에 채널 풍자테레비에서 확인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또한 풍자는 "위가 줄긴 줄었네. 라면 2개에 배가 부르네. 그래도 밥은 먹어야 되니까 맛만 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추가로 게재했다.
한편 풍자는 "다이어트를 한 지 벌써 1년이 됐다. 살도 꽤나 많이 빠졌다. 근데 문제가 있다. 진짜 고민인 것 중 하나가 얼굴 리프팅"이라고 고백했다.
풍자는 "살을 현재 기준 28kg 뺐는데, 턱이 너무 걱정이다. 살이 빠지면 빠질수록 처지는 느낌이 들고, 그래서 리프팅이 필요한 거 같다"고 토로했다. 그는 28kg를 감량하며 위고비, 삭센다 등의 도움을 받았으나 심각한 부작용으로 인해 투약을 중단한 바 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 ‘경찰 출동’ 이상아 결국 한국 떠났다 “머리 식히고 돌아오겠습니다”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나는 솔로’ 28기 영식, 딸 앞에서 ♥현숙과 애정 행각 “관종인 줄 알았는데…”(댄식이)
- 홍서범 아들 불륜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조갑경, “백수 주제에 택시 타” 딸 소환
- 韓 떠난 공유 맞아? 민낯+트레이닝 패션으로 활보 “로마의 휴일이네요”
- 신화 에릭 바뀐 얼굴, 건강 이상 해명 3년 만…‘아들’ 안고 ♥나혜미와 웃음꽃
- 심근경색→뇌경색 85세 사미자 “낙상 사고로 걷기 힘들어” 부축 받으며 등장
- 남규리, 씨야 노메이크업 데뷔→해체까지 고백 “좋은 어른 있었으면” (미우새)[어제TV]
- 비혼모 사유리, 과거 개그맨과 열애 인정 “팽현숙이 추천‥유민상 아냐” (짠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