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청소년 대표 다모여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금천구는 지난 28일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금천구 청소년 대표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시립금천청소년센터, 구립독산청소년문화의집, 구립금천청소년문화의집, 금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등 4개 청소년 시설이 관내 청소년들의 자율적 참여와 주도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금천구는 지난 28일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금천구 청소년 대표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시립금천청소년센터, 구립독산청소년문화의집, 구립금천청소년문화의집, 금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등 4개 청소년 시설이 관내 청소년들의 자율적 참여와 주도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청소년 참여기구와 금천구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소속의 청소년 180여명이 참여해 2026년 청소년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금천구 청소년성장지원협의체 위촉장 수여로 시작해 축하공연, 청소년 연합 활동 안내, 팀별 레크리에이션 활동, 청소년 간 네트워크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 간 네트워크 파티를 통해 금천구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협력 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왔다. 구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 연합축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느끼는 문제의식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정책토론회 ‘N개의 공론장’, 체육대회, 연말파티 등 청소년 주도의 다양한 연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는 지역 청소년들의 지역활동 참여 기회를 늘리고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발대식에 참석한 이예원 청소년은 “여러 청소년 시설에서 활동하는 친구들과 만나 ‘자치발광 : 자치기구가 모여 스스로 빛이 된다’라는 네이밍도 하고, 발대식을 함께 준비해 두근두근했다”라며 “금천구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 “팽현숙이 계속 결혼하라고”…싱글맘 사유리, 개그맨과 열애
-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 ‘과거 성범죄 의혹’ 번역가 황석희, 결국 SNS 닫았다
- “처음엔 10억으로 시작” 충격…김구라, 방송서 ‘이혼 사유’ 언급했다
- ‘86세’ 사미자, 지팡이 보행 근황…노인 낙상 왜 위험한가
- “제발 놔주세요!” 울부짖는 9살 딸 앞에서 母 ‘질질’ 강제 연행…공항 체포 영상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