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사법부, 與 인사들 수사할 의지 안보여…고장난 사법 잣대"
권상재 기자 2026. 3. 3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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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법부가 여권 인사들에 대한 수사할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어 "특검은 덮고 경찰은 뭉개고, 의원회관 서류를 갈아 없애도, 하드디스크를 밭두렁에 버려도, 수사할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13개 혐의 김병기 의원, 성추행 혐의 장경태 의원까지 여당은 '슬로우 슬로우', 야당은 '퀵퀵', 고장난 사법 잣대,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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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법부가 여권 인사들에 대한 수사할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전재수 의원, 까르띠에 시계 받고 현금을 받았어도, 버젓이 부산시장 선거전을 뛰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특검은 덮고 경찰은 뭉개고, 의원회관 서류를 갈아 없애도, 하드디스크를 밭두렁에 버려도, 수사할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13개 혐의 김병기 의원, 성추행 혐의 장경태 의원까지 여당은 '슬로우 슬로우', 야당은 '퀵퀵', 고장난 사법 잣대,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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