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미모의 아내→'붕어빵 딸' 서연 양 공개…"두 달 전 만삭 맞냐" 일동 감탄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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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의 둘째 딸 서연과 막내 아들 하온이 출격한다.
셋째를 출산한 KCM 부부는 첫째 서연 양과 둘째 하온 군을 동반으로 등장시켜 많은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연 양은 고사리 손으로 하온 군의 얼굴에 로션을 발라주고, 하온이를 품에 안고 토닥토닥하며 누나의 사랑스러움을 보여준다.
서연 양과 하온 군은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엄마 방예원의 미모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사랑스러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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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의 둘째 딸 서연과 막내 아들 하온이 출격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 방송 이래로 13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와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연속으로 10위권에 올랐고, 2025년 8월 2주차에서는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슈돌’의 615회는 ‘봄도 오고~ 너도 오고~’라는 주제로 방송되며,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 진행한다. 셋째를 출산한 KCM 부부는 첫째 서연 양과 둘째 하온 군을 동반으로 등장시켜 많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서연 양은 이제 남동생 하온 군이 곁에 딱 붙어 동생을 돌보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서연 양은 고사리 손으로 하온 군의 얼굴에 로션을 발라주고, 하온이를 품에 안고 토닥토닥하며 누나의 사랑스러움을 보여준다. KCM은 “하온이를 챙기는 서연이를 보는 내내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KCM의 아내 방예원은 출산 직후임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MC들의 감탄을 받았다. 방예원은 흰 티만 입어도 미모가 빛나는 모습으로 등장해 랄랄은 “두 달 전에 만삭이었던 것이 맞냐”고 놀라움을 표현했다. KCM은 하온이의 비주얼에 대해 “하온이는 얼굴형부터 아내를 닮았다”며, 아빠로서의 자랑을 늘어놓았다.
하온 군은 생후 62일 차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이 인상적이다. 서연 양과 하온 군은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엄마 방예원의 미모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사랑스러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KCM 가족의 사랑 가득한 일상은 4월 1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방송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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