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연구개발특구 R&D사업 시동…딥테크 지역혁신 판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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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강원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R&D) 설명회를 오는 7일 원주·강릉, 8일 춘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12월 신규 지정된 강원연구개발특구를 지역의 딥테크 창업과 성장, 글로벌 진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최초로 지원되는 강원연구개발특구육성 사업(R&D)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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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헤럴드DB]](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d/20260331112508677vrvk.png)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강원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R&D) 설명회를 오는 7일 원주·강릉, 8일 춘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12월 신규 지정된 강원연구개발특구를 지역의 딥테크 창업과 성장, 글로벌 진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최초로 지원되는 강원연구개발특구육성 사업(R&D)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역 내 산·학·연·관 관계자의 사업 이해도를 제고하고, 연구소기업 등 유망 기술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강원특구가 소재한 3개 기초지자체(원주, 강릉, 춘천)를 순회하며 개최한다.
올해 강원연구개발특구육성(R&D) 사업은 총 사업비 56억 원 규모, 26개 과제로 추진되며, 국가전략기술 및 지역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공공기술 기반의 창업부터 성장, 투자, 스케일업까지 사업화 전주기를 지원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가전략기술‧딥테크 분야 공공기술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 전략기술 연구성과 사업화(24억 원) ▷실증 프로젝트를 통한 기술 검증 및 사업화 지원 등 기술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지역혁신 실증 스케일업(19.5억 원) ▷지역 기업의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한 이노폴리스캠퍼스(3억 원) 등이 포함된다.
또 연구개발특구 공통사업인 ▷AI 글로벌 빅테크 육성 사업(총 43.75억 원) ▷글로벌 부스트업 사업(총 20억 원)을 소개하여 강원특구에 다각적인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정희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강원특구는 생명 과학(바이오)과 첨단 의료기기 산업 등을 중심으로 혁신역량이 축적되고 있는 지역으로, 공공기술 사업화와 창업을 통해 지역혁신을 선도할 잠재력이 크다”며 “특구재단은 강원특구를 중심으로 공공 연구성과 확산과 기술사업화를 촉진하여 강원지역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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