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청량·스트리트 무드로 완성된 팀 아이덴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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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콘셉트 포토 공개를 통해 데뷔 준비를 완성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 장윤중)는 31일 0시 hrtz.wav (하츠웨이브)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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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콘셉트 포토 공개를 통해 데뷔 준비를 완성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 장윤중)는 31일 0시 hrtz.wav (하츠웨이브)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hrtz.wav (하츠웨이브)는 청량한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스트리트 무드를 발산했다. 다섯 멤버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는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유기적인 케미스트리를 완성하며 ‘차세대 청춘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낸 것.

특히 청춘의 패기와 자신감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눈빛과 표정은 hrtz.wav (하츠웨이브)의 아이코닉한 음악적 방향성을 예감하게 한다. 벽에 기댄 통일감 있는 단체 컷부터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담은 개인 컷까지 오가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 데뷔를 앞둔 ‘청춘 아이코닉 밴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앞서 hrtz.wav (하츠웨이브)는 원색의 강렬한 색감을 소화하며 극강의 비주얼 밴드로서의 아이덴티티를 입증한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청춘 밴드’로서의 서사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두 번째, 그리고 팀 컬러인 블루로 에너지를 집약한 이번 콘셉트까지 하나의 완성도 높은 흐름을 구축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 포토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과 서사, 그리고 팀의 음악적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데뷔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 것. 이로써 각 포지션을 대표하는 탄탄한 역량을 갖춘 다섯 멤버가 앞으로 선보일 음악과 라이브 무대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The First Wave’는 Mnet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탄생한 hrtz.wav (하츠웨이브)의 다이내믹한 청춘 감성을 담아낸 데뷔 앨범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를 맡은 타이틀곡 ‘NINETEEN (나인틴)’,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 ‘어리버리’를 비롯해 ‘Dream (드림)’, ‘Highlight (하이라이트)’, ‘I AM SO FINE (아이 엠 소 파인)’, ‘우리만의 이야기 (Close To Me)’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청춘의 파동을 그려낼 hrtz.wav (하츠웨이브)의 미니 1집 ‘The First Wave’는 오는 4월 8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정식 발매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공연장에서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가 열린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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