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사 리틀야구단, U-12 전국리틀야구대회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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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사 리틀야구단 2026 U-12 전국리틀야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치열한 열전 끝에 남은 팀은 부천소사와 인천수가 리틀야구단.
경기 후 부천소사 이성용 감독은 "제1회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기에 이어 우승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쁘고 결승전이 오늘 좋지 않은 날씨에도 많은 부모님이 응원 와주셔서 우승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부상 없이 대회를 잘 마쳐준 선수들과 코치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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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기 이어 우승 추가
이성용 감독 “부상 없이 마친 선수, 코치진 감사”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부천소사 리틀야구단 2026 U-12 전국리틀야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제1회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 이어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18개 팀 3000여 명이 참가했다. 치열한 열전 끝에 남은 팀은 부천소사와 인천수가 리틀야구단. 지난 30일 결승전이 열렸다.
부천소사의 선공으로 시작했다. 첫 점수는 3회초 부천소사에서 나왔다. 부천소사 김서하의 적시타가 터졌다. 이후 3회말에 선발투수 김현진의 폭투로 실점하며 1:1이다.

5회초 부천소사의 작전 야구가 먹혔다. 번트안타와 공격적인 주루 플레이로 2점을 올렸다. 이후 6회말에 투수 김서하가 몸에 맞는볼 2개로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침착한 투구로 연속 타자 삼진으로 3:1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경기 후 부천소사 이성용 감독은 “제1회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기에 이어 우승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쁘고 결승전이 오늘 좋지 않은 날씨에도 많은 부모님이 응원 와주셔서 우승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부상 없이 대회를 잘 마쳐준 선수들과 코치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연맹관계자는 “매년 리틀야구 발전을위해 후원해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체육진흥공단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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