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시계·현금 받아도 선거 뛰는 전재수…경찰, 수사 의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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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금품 수수 의혹에도 선거에 나서고, 경찰은 수사 의지도 없다며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31일) SNS에서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민주당 전재수 의원을 거론하며 "까르띠에 시계 받고 현금을 받았어도 버젓이 부산시장 선거전을 뛰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장 대표는 그러면서 "특검은 덮고, 경찰은 뭉개고, 의원회관 서류를 갈아 없애도, 하드디스크를 밭두렁에 버려도 수사할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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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금품 수수 의혹에도 선거에 나서고, 경찰은 수사 의지도 없다며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31일) SNS에서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민주당 전재수 의원을 거론하며 “까르띠에 시계 받고 현금을 받았어도 버젓이 부산시장 선거전을 뛰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장 대표는 그러면서 “특검은 덮고, 경찰은 뭉개고, 의원회관 서류를 갈아 없애도, 하드디스크를 밭두렁에 버려도 수사할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13개 혐의 김병기 의원, 성추행 혐의 장경태 의원까지, 여당은 (수사가) ‘슬로우 슬로우’, 야당은 ‘퀵퀵’”이라며 “고장 난 사법 잣대,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권성동, 단서 포착 2개월 만에 구속…전재수는 4개월 돼서야 소환’이라는 제목의 기사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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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예슬 기자 (yesye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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