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최대 골프 축제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 올해도 프리미엄 서비스 '페이트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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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골프 축제인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넥센 그룹 관계자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의 진정한 주인공은 선수와 함께 대회를 완성해 나가는 '페이트론' 여러분"이라며 "차별화된 예우와 프리미엄 관람 서비스를 통해 페이트론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골프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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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갤러리 서비스 '페이트론' 예우 및 특권 강화

(MHN 김인오 기자) 부산·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골프 축제인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전년 대비 1억 원이 증액되며 대회의 위상을 높였다. 코스 전장은 6902야드로 세팅돼 2024년과 2025년 대회를 넘어 KLPGA 투어 역대 최장 코스로 운영된다. 따라서 선수들의 비거리 경쟁과 함께 정교한 코스 매니지먼트 능력이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출전 선수 면면도 화려하다. 디펜딩 챔피언 방신실을 비롯해 2025시즌 주요 타이틀 보유자인 홍정민과 유현조, 그리고 이예원, 박현경 등 KLPGA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역시 대회의 후원자이자 파트너인 '페이트론(Patron)' 제도를 이어가며, 이들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페이트론에게는 선수와 함께 코스를 이동하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인사이드 더 로프스', 주요 홀 전용 관람 구역 이용, 기념품 패키지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일부 프로그램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운영된다.
현장에는 김해 지역 특산 음식인 '뒷고기'를 활용한 먹거리 존이 마련되며, 대회 기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 시설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4월 한 달간 스크린 골프 대회가 병행 진행된다.
넥센 그룹 관계자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의 진정한 주인공은 선수와 함께 대회를 완성해 나가는 '페이트론' 여러분"이라며 "차별화된 예우와 프리미엄 관람 서비스를 통해 페이트론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골프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 입장권은 30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사전 판매가 진행 중이다.
사진=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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