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윤다훈 할아버지 됐다…“손녀 안으면 아빠라고 오해하기도”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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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다훈이 3살 손녀 딸을 공개했다.
이날 윤다훈은 "딸이 결혼해서 손녀가 생겼다"고 밝힌 뒤 "가족들이 다 캐나다에 있는데 손녀를 안고 가면 직원들이 아빠가 되게 핸섬하다고 해주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윤다훈은 손녀가 3살이라면서 "주변에서 딸이 예쁘냐 손녀가 예쁘냐 하는데 나는 아직 딸이 더 애틋하고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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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날’의 배우 윤다훈, 문희경이 출연했다.
이날 윤다훈은 “딸이 결혼해서 손녀가 생겼다”고 밝힌 뒤 “가족들이 다 캐나다에 있는데 손녀를 안고 가면 직원들이 아빠가 되게 핸섬하다고 해주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윤다훈은 손녀가 3살이라면서 “주변에서 딸이 예쁘냐 손녀가 예쁘냐 하는데 나는 아직 딸이 더 애틋하고 좋다”고 덧붙였다.
윤다훈은 군복무 시절 큰 딸을 얻었고, 이후 2000년 미혼부라고 커밍아웃을 했다.
윤다훈은 “2000년 ‘세 친구’라는 시트콤을 하면서 사랑받고, 인기가 올라가면서 딸이 있다는 사실이 기사화가 됐다”면서 “이걸 공개하면 시트콤에선 하차해야 한다고 하더라. 내 생각에는 더 이상 딸을 숨기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하차를 결심하고 기자회견을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때 광고를 몇십개 하고 있었는데 위약금도 준비했다”면서 “그다음 날 제 생각과 다르게 격려와 응원이 쏟아졌다. 오히려 광고도 더 들어오고, 시트콤에서 하차도 안 하게 됐다. 딸로 인해 전화위복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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