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시장, 신고가 연속 경신…최고 1억5백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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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시 부동산 시장에서 신고가 경신이 잇따르고 있다.
또한, 3월5일 북구 읍내동 칠곡보성 74㎡의 7층 매물이 1억 9천2백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1억 8천만 원보다 1천2백만 원 상승했다.
중구 태평로2가 힐스테이트대구역 84㎡의 25층 매물은 3월14일 7억 5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6억 9천만원보다 6천만 원 상승했다.
이처럼 대구 부동산 시장은 다양한 지역에서 신고가 경신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고 있어 상승세가 지속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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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시 부동산 시장에서 신고가 경신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서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중구 등 다양한 지역에서 아파트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3월16일, 대구 서구 원대동3가 서대구센트럴자이 74㎡의 12층 매물이 5억3백만 원에 거래되며 2년 만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는 직전 신고가인 4억 9천만 원보다 1천3백만 원 상승한 금액이다. 또한, 3월5일 북구 읍내동 칠곡보성 74㎡의 7층 매물이 1억 9천2백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1억 8천만 원보다 1천2백만 원 상승했다. 같은 날 서구 내당동 두류역자이 84㎡ 매물은 7억 5천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이는 2월 평균 가격인 6억 4천7백만 원보다 약 1억 3백만원 높은 금액이다.
달서구에서도 가격 상승이 두드러졌다. 3월6일 감삼동 우방드림시티 127㎡의 14층 매물이 5억 1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4억 5백만 원보다 1억5백만 원 상승했다. 또한, 3월8일 본리동 죽전역태왕아너스 84㎡의 29층 매물이 5억 8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5억 7천만 원보다 1천만 원 상승했다. 중구 태평로2가 힐스테이트대구역 84㎡의 25층 매물은 3월14일 7억 5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6억 9천만원보다 6천만 원 상승했다.
수성구에서도 3월9일 만촌동 산장맨션 84㎡의 8층 매물이 5억 9천4백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5억 6천9백만 원보다 2천5백만 원 상승했다. 또한, 2월21일 범물동 범물보성타운 69㎡의 8층 매물이 1억 8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1억 7천만원보다 1천만 원 상승했다.
이처럼 대구 부동산 시장은 다양한 지역에서 신고가 경신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고 있어 상승세가 지속될지 주목된다.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아파트거래자료, KOSIS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동향 조회 서비스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이규현 기자 leekh1220@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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