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김성현·김주형, 마스터스 마지막 티켓 도전…김시우는 '전초전'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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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80만달러)은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 직전의 마지막 시합이다.
PGA 투어는 2주 연속 텍사스에서 경기가 진행되며, 지난주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에서는 김주형이 공동 56위로 마쳤고, 김성현과 이경훈은 컷 탈락했다.
발레로 텍사스 오픈 최종라운드 종료 후 우승자가 마스터스 출전권이 없는 경우에 마지막 티켓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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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이번 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80만달러)은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 직전의 마지막 시합이다.
김시우(31)처럼 이미 마스터스 출전권을 확보한 선수들은 '전초전' 삼아 컨디션 점검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현재 기준으로 한국 선수 가운데 임성재(28)와 김시우 2명이 마스터스 출전권을 확보한 상황이다.
2017년부터 2024년까지 8년간 매해 마스터스에 참가했던 김시우는 지난해 마스터스 출전권을 받지 못했다. 그리고 작년 연말 세계랭킹 톱50에 재진입하면서 올해 마스터스에 복귀하게 되었다.
김주형(24), 이경훈(35), 김성현(28) 등 더 많은 선수들은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행 티켓을 따내기 위한 마지막 기회의 장으로 도전에 나선다.
PGA 투어는 2주 연속 텍사스에서 경기가 진행되며, 지난주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에서는 김주형이 공동 56위로 마쳤고, 김성현과 이경훈은 컷 탈락했다.
발레로 텍사스 오픈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72·7,438야드)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 18홀 최저타 기록은 60타로, 바트 브라이언트(2004년 라 칸테라 3R), 잭 존슨(2009년 라 칸테라 3R)이 세웠다.
TPC 샌안토니오에서 진행된 본 대회 18홀 최저타 기록은 트레이 멀리낵스(2018년 3R)가 작성한 62타다.
또한 본 대회 72홀 최저타 기록인 254타는 토미 아머 3세가 2003년 라 칸테라에서 써냈다.
TPC 샌안토니오에서 진행된 본 대회 72홀 기록은 268타로, 코리 코너스(2019년), 악샤이 바티아(2024년), 데니 매카시(2024년)가 만들었다.
발레로 텍사스 오픈 최종라운드 종료 후 우승자가 마스터스 출전권이 없는 경우에 마지막 티켓이 주어진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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