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로지텍, 강병준 신임 대표이사 선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수홀딩스의 자회사이자 해운·물류 IT 전문기업인 싸이버로지텍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강병준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강 대표는 취임 소감에서 "싸이버로지텍이 축적한 산업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 디지털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AI와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통해 해운·항만·물류 전문기업을 넘어 솔루션 기반의 종합 IT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유수홀딩스의 자회사이자 해운·물류 IT 전문기업인 싸이버로지텍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강병준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조직 운영 체계 강화와 디지털 전환 전략 가속화를 위한 결정이다.

2017년부터 유수홀딩스 전략기획 임원으로 그룹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사업 방향 설정에 참여했으며, 2024년부터는 싸이버로지텍 경영지원그룹장을 맡아 조직 운영 체계 고도화와 경영 기반 안정화에 기여했다.
강 대표는 취임 소감에서 “싸이버로지텍이 축적한 산업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 디지털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AI와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통해 해운·항만·물류 전문기업을 넘어 솔루션 기반의 종합 IT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싸이버로지텍은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기존 운영 중심 시스템을 넘어 데이터 분석과 자동화를 결합한 지능형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해운·물류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스피·코스닥 하락 출발…삼전·하닉·삼천당 줄줄이 약세
- 외인이 ‘방패’, 국민연금은 힘못써…금융그룹 지배구조 도마 위
- 한동훈 "조국, 트럼프도 안하는 욕을" vs 조국 "강한 자기애, 우습다"
- “비트코인 10만달러 돌파할 것”…모건스탠리 코인 ETF 파장
- “돈가스 4000원, 순댓국 3500원”…돈 아끼는 ‘거지맵’ 등장
- '대패' 후 나서는 홍명보호 "브라질전 통해 위기 극복 실험했다"
- "XX 왜 찍어"...190cm 헤비급도 중2 담배 훈계했다가 '봉변'
- “음료 3잔 가져갔다”…알바생 ‘횡령’ 고소한 점주, 이유는
- 파월 “이란전에도 장기 인플레 기대 안정“…금리 인상 선그어
- "팔아도 남는 게 없어"…포장용기값 급등에 사장님들 '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