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무대 위·일상 온도차‥컴백 후 한국+미국 근황 대방출

이하나 2026. 3. 3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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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컴백 후 근황을 공개했다.

뷔는 지난 3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Kee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탄소년단 컴백 후 뷔의 근황이 담겼다.

무대 밖에서는 뷔의 장난기 넘치는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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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사진=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사진=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사진=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사진=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사진=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컴백 후 근황을 공개했다.

뷔는 지난 3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Kee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탄소년단 컴백 후 뷔의 근황이 담겼다. 멤버들과 함께 착용해 화제를 모았던 ‘KEEP SWIMMING’이라고 적힌 바람막이를 입고 풋풋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 당시 모습부터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까지 컴백 활동 중인 모습도 담겼다. 뷔는 녹화장에서 색소폰 연주를하는가 하면 지미 팰런과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기념 사진도 촬영했다.

무대 밖에서는 뷔의 장난기 넘치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마와 볼, 코에 오이를 올려놓고 혀를 내민 뷔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에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했다. 총 14곡이 수록된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3년 9개월만 완전체 앨범으로 정체성과 이들이 마주한 보편적인 감정을 다뤘다. 발매 첫날에만 398만 장이 판매됐으며, 타이틀곡 ‘SWIM’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4일 자) 정상으로 직행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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