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어워즈’, 11월 오사카 개최...시상식 넘어선 K컬처 플랫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마마 어워즈(MAMA AWARDS)'의 개최 일정과 장소가 확정됐다.
'마마 어워즈'는 올해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며 글로벌 팬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매년 케이팝 음악 산업에 새로운 화두를 던져온 만큼, 올해 시상식은 '음악으로 연대하는 힘'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 본 시상식은 물론이고 경계를 확장하는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올해 ‘마마 어워즈(MAMA AWARDS)’의 개최 일정과 장소가 확정됐다.
31일 CJ ENM에 따르면 2026 마마 어워즈’가 오는 11월 20~21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며, 엠넷플러스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마마 어워즈'는 올해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며 글로벌 팬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매년 케이팝 음악 산업에 새로운 화두를 던져온 만큼, 올해 시상식은 ‘음악으로 연대하는 힘’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 본 시상식은 물론이고 경계를 확장하는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 시상식은 1999년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해 2009년 아시아 음악 시상식으로 도약했다. 2022년에는 새 단장을 통해 글로벌 입지를 강화했다. 특히 2024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일본 오사카를 잇는 릴레이 개최를 성사시켰고, 2025년에는 아시아 콘텐츠 시상식에서 최우수 종합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상을 받으며 위상을 입증했다.
CJ ENM 관계자는 “올해 연말 또 하나의 전환점을 만들기 위해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지난 27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볼거리와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결제 기업 비자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유세윤 "여친들과 갔던 곳" 옛사랑 소환에 장동민 당황
- "애들이 아빠 보기 싫대요"…전신마비 남편 가슴에 대못 박은 아내
- 노슬비 "예수님과 제 포지션 비슷해…팬덤만 차이날 뿐"
- "장인 차는 되고 시부모 여행은 안 돼"…성공 후 달라진 15살 연하 아내
-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가족 위해 신내림"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52년 버텼더니 252배 대박"…홍콩 원로 인사, 1억원에 산 집 368억에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