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150일 딸과 첫 가족여행 '뭉클'..오빠는 '질투'

김미화 기자 2026. 3. 31. 09: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시영이 150일이 된 딸을 데리고 첫 가족여행에 가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3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들 이안 군, 딸 루나 양과 함께 여행을 떠난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딸을 안고 아들과 함께 하며 "첫 가족 여행. 너무 좋네"라고 밝혔다.

이어 딸 대신 아들을 안은 사진을 올리며 "루나 안아주면 이안이도 무조건 안아줘야 함. 다 큰줄 알았는데 이렇게 질투도 한다. 자기 아직 세살이라고"라며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이시영 개인계정

배우 이시영이 150일이 된 딸을 데리고 첫 가족여행에 가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3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들 이안 군, 딸 루나 양과 함께 여행을 떠난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딸을 안고 아들과 함께 하며 "첫 가족 여행. 너무 좋네"라고 밝혔다.

이어 딸 대신 아들을 안은 사진을 올리며 "루나 안아주면 이안이도 무조건 안아줘야 함. 다 큰줄 알았는데 이렇게 질투도 한다. 자기 아직 세살이라고"라며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표했다.

또 이제 손에 힘이 생긴 딸이 자신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고 알리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