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후루 번따’ 전소미, 로마 귀신 200명 까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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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번따' 일화부터 귀신 목격담까지 쏟아냈다.
전소미는 사주와 귀신 목격담도 밝혔다.
전소미는 "귀신을 본 지는 얼마 안 됐다. 평생 못 보다가 사주를 봤는데 올해 영적인 문이 확 열린다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그런지 총 네 번을 봤다"고 말했다.
전소미는 "첫 번째 귀신 언니는 집 화장실에서 울고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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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전소미가 ‘번따’ 일화부터 귀신 목격담까지 쏟아냈다.
30일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는 길에서 번호를 요청받은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전소미는 “친구와 탕후루를 먹으려고 줄을 서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라”라며 “유쾌하게 넘기려고 모자와 마스크를 벗었는데 ‘이국적으로 생기셨네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얼굴을 드러내도 상대가 알아보지 못한 상황이 오히려 웃음을 키웠다.
전소미는 사주와 귀신 목격담도 밝혔다. 전소미는 “귀신을 본 지는 얼마 안 됐다. 평생 못 보다가 사주를 봤는데 올해 영적인 문이 확 열린다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그런지 총 네 번을 봤다”고 말했다.
첫 경험도 구체적으로 전했다. 전소미는 “첫 번째 귀신 언니는 집 화장실에서 울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그 언니가 청하 아니냐”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전소미는 “로마에 갔을 때 귀신 200명을 봤다”고 수위를 높였다. 탁재훈은 곧바로 “귀신 체육대회냐”고 받아치며 믿지 않았다.
다만 반전도 있었다. 이수지가 “그건 직접 본 게 아니고 꿈꾼 거 아니냐”고 묻자, 전소미는 “꿈이지”라고 답한 것.
또 전소미는 음악 작업에도 사주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사주에 금이 4개가 있는데, 태어난 연도에 있는 금까지 하면 총 5개의 금이 있다. 그래서 가사에 그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자신의 곡 ‘금금금’ 가사와 연결되는 대목이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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