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최초 기록 썼다…'21세기 대군부인' 방송 전부터 화제성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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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0일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송 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을 2주 앞두고,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6년 3월 4주차 화제성 순위에서 지난주 대비 한 단계 상승한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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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0일 오후 9시 40분 첫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내달 10일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송 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워너비 대군 부부로 호흡을 맞출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도 나란히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3,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송 시작 전부터 각종 화제성을 휩쓸고 있는 올해 상반기 최고 기대작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4월 10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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