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美 지미 팰런쇼에서도 월드 와이드 핸섬‥설렘 비주얼

이하나 2026. 3. 3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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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변함없는 월드 와이드 핸섬 면모를 인증했다.

진은 지난 3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팬들에게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이 멤버들과 함께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이하 지미 팰런쇼)'에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지미 팰런쇼'에서 진은 "월드 와이드 핸섬 얼굴이 그리웠다"라는 제이홉의 말에 자리에서 일어나 손키스를 날리는 센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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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진 소셜미디어
사진=방탄소년단 진 소셜미디어
사진=방탄소년단 진 소셜미디어
사진=방탄소년단 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변함없는 월드 와이드 핸섬 면모를 인증했다.

진은 지난 3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팬들에게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이 멤버들과 함께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이하 지미 팰런쇼)’에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진은 객석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V자를 그리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지미 팰런쇼’에서 진은 “월드 와이드 핸섬 얼굴이 그리웠다”라는 제이홉의 말에 자리에서 일어나 손키스를 날리는 센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여전히 훈훈한 진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펼쳐진 정규 5집 앨범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스윔) 퍼포먼스 현장 사진도 담겼다. 수많은 팬이 지켜보는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 실력을 뽐냈다.

한편 3월 31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4일 자) 정상으로 직행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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