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다음으로 ‘고연봉자’ 만들 ‘결단’에 ‘5년 계약’까지…토트넘, ‘큰맘’ 먹었는데 예상치 못한 ‘변수’는 그린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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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토트넘 홋스퍼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선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결국 토트넘은 투도르 이고르 감독과 결별했다.
토트넘은 이번시즌을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로 출발했지만 이렇다 할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토트넘은 새 감독 선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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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위기의 토트넘 홋스퍼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선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변수는 있다.
토트넘은 위기에 직면해 있다.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승점 29)과 격차는 단 1점에 불과하다. 7경기를 남겨두고 강등권 싸움을 펼쳐야 하는 토트넘이다.
결국 토트넘은 투도르 이고르 감독과 결별했다. 토트넘은 ‘상호 합의’라고 했지만 사실상 경질엔딩이다. 토트넘은 이번시즌을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로 출발했지만 이렇다 할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이후 이고르 감독이 임시로 지휘봉을 잡았으나, 그마저도 마찬가지였다.
‘소방수’ 역할을 맡은 투도르 감독은 부임한 지 44일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토트넘은 새 감독 선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칫 진짜 강등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데 제르비 감독이 계속해서 거론된다. 데 제르비 감독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잉글랜드), 마르세유(프랑스) 등을 이끈 지도자다. 영국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은 데 제르비에게 상당한 연봉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 다음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많은 연봉을 줄 결심까지 했다는 것이다. 계약기간도 5년이다. 물론 토트넘이 강등 시에는 감독직에서 내려와야 한다는 조항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의외의 변수도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메이슨 그린우드를 마르세유에 데려간 데 제르비를 향한 여론이 악화할 가능성이 있다. 그린우드는 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영입뿐 아니라 그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까지 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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