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30대래?"…이찬원, 멜빵 바지 입고 동안 미모 과시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6. 3. 3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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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멜빵을 활용한 캐주얼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담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톡파원 25시 본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SNS를 통해 이찬원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소속사는 사진과 함께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 본방송 시청을 독려하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이찬원은 방송 내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자연스러운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흐름을 이끄는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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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 ⓒ티엔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이찬원이 멜빵을 활용한 캐주얼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담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톡파원 25시 본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SNS를 통해 이찬원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색감의 배경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찬원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에 멜빵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단정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넥타이와 데님 팬츠를 더해 전체적으로 편안한 캐주얼 무드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속에서도 특유의 부드러운 인상이 강조되며, 안정감 있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친근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별도의 과장된 연출 없이도 자연스러운 표정과 자세만으로 밝은 분위기를 전달했다는 점에서, 평소 방송에서 보여주던 이찬원의 편안한 매력이 그대로 드러났다는 평가다.

소속사는 사진과 함께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 본방송 시청을 독려하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해외 각국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는 포맷으로, 이찬원은 패널로 출연해 안정적인 진행과 리액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찬원은 방송 내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자연스러운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흐름을 이끄는 역할을 맡고 있다. 출연진 간의 대화를 매끄럽게 연결하는 것은 물론, 상황에 맞는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며 영역을 넓히고 있다. 무대 위에서의 가창력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방송을 통해 보여주며 대중과의 접점을 확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찬원은 안정적인 이미지와 꾸준한 노출을 바탕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사진 공개 역시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소통 방식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한편 이찬원이 출연하는 '톡파원 25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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