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비하' 프리지아, 20일 만에 정면돌파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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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휴대전화를 폄하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유튜버 프리지아가 갤럭시를 구매를 인증했다.
프리지아는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 '이 폰은 이제 제 겁니다. 프리지아가 갤럭시랑 핫플에 놀러 갔을 때'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앞서 프리지아는 지난 8일 공개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솔직히 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쓴다고 하면 싫다. 그 폰으로 나를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 난다"고 발언해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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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삼성전자의 휴대전화를 폄하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유튜버 프리지아가 갤럭시를 구매를 인증했다.
프리지아는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 '이 폰은 이제 제 겁니다. 프리지아가 갤럭시랑 핫플에 놀러 갔을 때'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서 프리지아는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를 직접 개봉하고 일상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셀프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확인한 후 "화질이 정말 좋다"며 색감과 피부 표현 등에 만족감을 보였다.
앞서 프리지아는 지난 8일 공개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솔직히 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쓴다고 하면 싫다. 그 폰으로 나를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 난다"고 발언해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프리지아는 논란 약 20일이 지난 이날 자신의 발언에 대해 "이렇게까지 논란이 될 줄 몰랐다"며 "갤럭시를 비하하거나 삼성이라는 브랜드를 싫어해서 한 말은 아니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예전에 갤럭시로 찍은 제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아 그런 표현을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영상 말미에서 프리지아는 "이번 기회를 통해 갤럭시의 매력도 알게 됐다. 앞으로는 휴대전화 기종과 상관없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영상이 공개되자 다수의 누리꾼은 "피드백 바로 수용한 거 대박이다", "대응 방식이 똑똑한 듯", "대처 잘하신 것 같아요. 역시 퀸"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프리지아는 2022년 명품 브랜드 위조품과 가품을 사용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진품처럼 소개하는 '짝퉁 논란'으로 뭇매를 맞았다. 사과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진 프리지아는 5개월 만에 복귀, 일상 브이로그를 비롯해 먹방과 뷰티 팁 등 영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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