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이본, 냉장고에서 살았나…믿기 힘든 동안 미모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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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본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본은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나는 조용한 하루에도 웃음 하나 슬쩍 던져놓고 심심할 틈을 안 주는 인간이고 싶다, 가끔은 내 장난 때문에 '왜 그래?' 하고 투덜거리기도 하겠지만 돌아서면 그게 또 생각나서 웃었으면 좋겠다, 사람 마음을 가볍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사람, 아무나 갖고 있는 거 아니기에 갖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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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이본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본은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나는 조용한 하루에도 웃음 하나 슬쩍 던져놓고 심심할 틈을 안 주는 인간이고 싶다, 가끔은 내 장난 때문에 '왜 그래?' 하고 투덜거리기도 하겠지만 돌아서면 그게 또 생각나서 웃었으면 좋겠다, 사람 마음을 가볍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사람, 아무나 갖고 있는 거 아니기에 갖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서 이본은 하얀색 후드 티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화장기 없는 말간 얼굴로 포즈를 취했다. 파마한 커트 머리에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유쾌함도 선사했다.
한편 이본은 1972년 8월 3일생으로 현재 53세다. KBS 2라디오 '이본의 라라랜드'를 진행 중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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