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시리즈 OPS 0.200’ 이정후, 하위 타선 추락→‘6번-우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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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뉴욕 양키스와의 개막 시리즈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인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하위 타순으로 내려갔다.
샌프란시스코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원정경기를 가진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가 하위 타선에 배치된 선발 명단을 들고 나왔다.
이정후는 지난 26일과 28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로 나서 무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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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뉴욕 양키스와의 개막 시리즈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인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하위 타순으로 내려갔다.
샌프란시스코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원정경기를 가진다. 원정 3연전의 첫 경기.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가 하위 타선에 배치된 선발 명단을 들고 나왔다. 우선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와 지명타자 라파엘 데버스의 테이블 세터.
이어 좌익수 엘리엇 라모스-2루수 루이스 아라에즈-3루수 맷 채프먼이 중심 타선을 구성한다. 이정후는 그 뒤를 받치는 6번, 우익수로 나선다.
또 중견수 해리슨 베이더-포수 패트릭 베일리-1루수 케이시 슈미트가 7~9번을 구성한다. 선발투수는 오른손 랜던 룹이다.
샌프란시스코가 상대할 샌디에이고의 선발투수는 부활을 노리는 오른손 워커 뷸러. 3루수 매니 마차도-중견수 잭슨 메릴-유격수 잰더 보가츠가 중심 타선.
이정후는 지난 26일과 28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로 나서 무안타에 그쳤다. 이후 29일에는 1번 타자로 나서 안타 1개와 볼넷 1개.
이에 이정후는 개막 3연전에서 타율 0.100 출루율 0.182 OPS 0.200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좋은 타격이 필요한 우익수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 것.
그 사이 샌프란시스코는 개막 3연전에서 모두 패하며 최악의 출발을 했다. 이날 샌디에이고전에서는 반드시 연패를 끊어야 하는 입장.
샌프란시스코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여러 선수들의 활약이 필요하다. 그 중에서도 우익수 이정후가 좋은 타격으로 주자를 불러들여야 한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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