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벨라루스 대통령에 답전…"친선관계 새로운 단계 발전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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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의 축전에 답전을 보내며 양국 간 전통적 친선관계의 발전 의지를 강조했다.
김 총비서는 또 루카셴코 대통령의 건강과 함께 벨라루스의 발전 및 국민 행복을 기원했다.
최근 김 총비서와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평양 정상회담을 계기로 정치·경제 전반 협력을 포괄하는 우호협력조약을 체결하고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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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김 위원장이 전날 루카셴코 대통령에게 답전을 보내 최고인민회의 제15기 1차회의에서 국무위원장으로 재선된 데 대한 축하에 사의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1/20260331073040938qjff.jpg)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의 축전에 답전을 보내며 양국 간 전통적 친선관계의 발전 의지를 강조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김 총비서가 전날 루카셴코 대통령에게 답전을 보내 최근 최고인민회의 제15기 1차 회의에서 국무위원장으로 재선된 데 대한 축하에 사의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서한에서 "평양 상봉과 회담에서 이룩된 합의정신에 맞게 조선과 벨라루스 사이 친선관계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활력있게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비서는 또 루카셴코 대통령의 건강과 함께 벨라루스의 발전 및 국민 행복을 기원했다.
최근 김 총비서와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평양 정상회담을 계기로 정치·경제 전반 협력을 포괄하는 우호협력조약을 체결하고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켰다.
양측은 주권 수호와 다극질서 구축을 강조하며 서방 압박에 공동 대응 의지를 확인했으며, 이번 조약은 북러 밀착 흐름 속에서 벨라루스를 포함한 친러권과의 연대 확대 및 외교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yeseu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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