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에스테틱, 피부·체형 분석 기반 맞춤 케어 에스테틱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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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에스테틱이 31일 공표된 '2026 한국브랜드선호도1위'에서 3년 연속 프랜차이즈(에스테틱)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오하에스테틱은 피부 분석과 체형 분석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케어를 제공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다.
전문 상담을 기반으로 고객의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1인 프라이빗 관리 시스템을 통해 세밀한 케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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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에스테틱이 31일 공표된 ‘2026 한국브랜드선호도1위’에서 3년 연속 프랜차이즈(에스테틱)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오하에스테틱은 피부 분석과 체형 분석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케어를 제공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다. 단순한 피부 관리 중심의 에스테틱이 아닌 피부 본연의 회복력과 신체 균형을 고려한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이곳의 주요 관리 프로그램은 전문 장비를 활용한 피부 분석을 통해 색소, 모공, 유•수분 균형 등 다양한 피부 상태를 확인한 뒤 고객의 피부 타입과 컨디션에 맞는 관리 방향을 설계한다.
특히 ▲블랙헤드 ▲여드름 ▲진정 ▲탄력 ▲미백 ▲웨딩 작은 얼굴 관리 등에 강점을 보이며, 단순한 일시적 관리가 아닌 전문 기기와 앰플 케어를 병행하는 관리 방식으로 피부 컨디션 유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피부 관리뿐 아니라 체형 분석을 기반으로 한 윤곽 관리와 바디 밸런스 케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섬세한 케어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오하에스테틱은 대구 1호점에서 시작해 부산 2, 3호점, 2026년 올해 경기 수원 4호점, 압구정 5호점을 오픈하였으며, 전 지점 동일한 케어 시스템을 적용한 직영 중심 운영 구조를 통해 서비스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 중이다. 전문 상담을 기반으로 고객의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1인 프라이빗 관리 시스템을 통해 세밀한 케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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