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결혼 앞두고 성형 고백..."킴카다시안 시술 받아"

차유채 기자 2026. 3. 31.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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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신지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나는야 신카다시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오는 5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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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 /사진=신지 SNS 캡처


가수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신지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나는야 신카다시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식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준비를 하면서 방송, 공연 등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다 보니 살짝 지쳤다"며 "도움을 받아보자 싶어 한 달 전쯤 킴 카다시안이 받았다는 시술을 나도 받아봤다. 기분 탓인지 두루두루 좋아진 느낌"이라고 전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오는 5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현재 웨딩 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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