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스는 밀워키행, 핏츠제럴드는 DFA...떠나는 이정후 동료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greatnemo@maekyung.com) 2026. 3. 31.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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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수단에 변화를 줬다.
새로운 팀에서 기회를 노린다.
스미스는 팀 합류와 동시에 마이너 옵션을 통해 트리플A 새크라멘토로 내려갔다.
한때 팀의 주전 2루수를 맡기도 했던 그는 3년간 빅리그 178경기에서 기회를 얻었으나 이를 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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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수단에 변화를 줬다.
자이언츠 구단은 31일(한국시간) 선수 이동을 발표했다.
외야수 루이스 마토스(24)는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밀워키 브루어스로 이적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우투우타 외야수인 마토스는 지난 3년간 빅리그에서 178경기 출전, 타율 0.231 출루율 0.281 장타율 0.369 기록했다.
이번 시즌 개막로스터 구성 과정에서 시즌 구상에서 제외되며 양도지명 이후 웨이버된 상태였다. 새로운 팀에서 기회를 노린다.
이와 동시에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우완 딜런 스미스(25)를 현금트레이드로 영입했다.

2021년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 출신인 스미스는 지난 시즌 빅리그 7경기 등판, 13이닝 2실점 5볼넷 4탈삼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30경기에서 39 2/3이닝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27, 1피홈런 17볼넷 57탈삼진 기록했다.
스미스는 팀 합류와 동시에 마이너 옵션을 통해 트리플A 새크라멘토로 내려갔다.
40인 명단에서 자리를 만들기 위해 내야수 타일러 핏츠제럴드(28)가 양도지명 이후 웨이버됐다.

한때 팀의 주전 2루수를 맡기도 했던 그는 3년간 빅리그 178경기에서 기회를 얻었으나 이를 살리지 못했다. 지난 시즌 72경기에서 타율 0.217 출루율 0.278 장타율 0.327로 부진했던 것이 치명타였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루이스 아라에즈가 합류하면서 입지가 직격탄을 맞았다. 결국 시즌 구상에서 제외됐다.
[샌디에이고(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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