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스타 유현주, 이번주 KLPGA 더 시에나 오픈 출격…컷통과 갈증 해소하나

백승철 기자 2026. 3. 31.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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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스타 유현주(32)가 이번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에 참가한다.

유현주는 지난해 추천 선수 자격으로 KLPGA 정규투어 3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3번 모두 1·2라운드 이틀 합계 7~8오버파를 쳐 컷 기준선을 넘지 못했다.

유현주가 KLPGA 정규투어에서 본선 무대에 진출한 것은 2024년 5월 추천 선수로 참가한 2024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이었고, 당시 최종 공동 57위 성적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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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 출전하는 유현주 프로. 사진은 2025년 KLPGA 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출전 때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인기스타 유현주(32)가 이번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에 참가한다.



 



4월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2026시즌 '국내 개막전'이다.



 



유현주는 이제영, 송지아, 박아름2, 그리고 아마추어 선수인 윤규리, 구민지, 김서아와 함께 추천 선수 7명에 포함되었다.



 



유현주는 지난해 추천 선수 자격으로 KLPGA 정규투어 3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3번 모두 1·2라운드 이틀 합계 7~8오버파를 쳐 컷 기준선을 넘지 못했다. 가장 최근 KLPGA 정규투어 경기는 작년 10월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였다.



 



또한 유현주는 2025시즌 KLPGA 2부인 드림투어에도 4차례 참가했지만, 2번 기권하고 2번 컷 탈락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유현주가 KLPGA 정규투어에서 본선 무대에 진출한 것은 2024년 5월 추천 선수로 참가한 2024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이었고, 당시 최종 공동 57위 성적표를 받았다.



 



올해 들어서는 이달 24일 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시드순위전 예선 B조에 참가해 76위를 기록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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