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ICL, 각막을 보존하는 시력교정 안내삽입렌즈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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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ICL이 31일 공표된 '2026 한국브랜드선호도1위'에서 10년 연속 고객만족브랜드(렌즈삽입술) 부문 1위에 선정됐다.
EVO+ICL은 (주)우전브이티가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시력교정용 안내삽입렌즈다.
특히 기존 레이저 시력교정술과 달리 각막을 보존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이러한 소재적 특성과 각막을 절삭하지 않는 수술 방식으로, 각막이 얇거나 고도근시로 인해 레이저 교정술이 어려운 경우에도 하나의 대안으로 고려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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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ICL이 31일 공표된 ‘2026 한국브랜드선호도1위’에서 10년 연속 고객만족브랜드(렌즈삽입술) 부문 1위에 선정됐다.
EVO+ICL은 (주)우전브이티가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시력교정용 안내삽입렌즈다. 각막을 절삭하지 않고 홍채와 수정체 사이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근시와 난시는 물론 고도근시 등 다양한 범위의 굴절 이상을 교정한다. 특히 기존 레이저 시력교정술과 달리 각막을 보존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EVO+ICL의 제품은 생체 적합성이 뛰어난 콜라머(Collamer) 소재를 적용해 안구 내 안정성을 고려했다. 이러한 소재적 특성과 각막을 절삭하지 않는 수술 방식으로, 각막이 얇거나 고도근시로 인해 레이저 교정술이 어려운 경우에도 하나의 대안으로 고려될 수 있다.
또한 렌즈 중앙에 아쿠아포트(AquaPORT) 구조를 적용해 눈 속 방수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해, 과거 필수적이었던 홍채절개술의 번거로움을 없앴다. 아울러 야간 시력과 관련된 주요 지표에서도 긍정적인 연구 결과가 보고되는 등 수술 후 삶의 질 향상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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