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수준 연봉 + 강등 시 계약 해지 조항 + 잔류시 거액 투자…‘진짜 강등 위기’ 토트넘, 차기 감독 후보 데 제르비에 역대급 대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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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이 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로 언급되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에게 역대급 대우를 약속할까.
영국 매체 '스탠다드'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데 제르비 감독에게 거액의 제안을 건넸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선임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데 제르비 감독은 새 시즌을 앞두고 부임하길 원했으나 토트넘은 발등에 불이 떨어진 만큼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선임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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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이 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로 언급되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에게 역대급 대우를 약속할까.
영국 매체 ‘스탠다드’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데 제르비 감독에게 거액의 제안을 건넸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선임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소식에 유력한 ‘BBC’ 사미 목벨 기자도 토트넘이 데 제르비 감독과 협상 테이블을 차렸고, 즉시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현재 토트넘은 강등 위기에 놓여있다. 프리미어리그 17위(승점 30·7승 9무 15패)로 강등권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과 불과 1점 차다. 2010년대 중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감독과 손흥민, 해리 케인 등 정상급 선수들을 앞세워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달렸던 전성기와 상반된 입장이다.

데 제르비 감독은 현재 무직이다. 2024년 브라이턴을 떠난 뒤 프랑스 명문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를 이끌다 지난 2월 팀을 떠난 상태다. 구단 간의 협상, 합의금이 들지 않아 토트넘에 매력적인 카드다.
문제는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의 현주소. 당초 데 제르비 감독은 새 시즌을 앞두고 부임하길 원했으나 토트넘은 발등에 불이 떨어진 만큼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선임을 원하고 있다.


데 제르비 감독의 선임 절차가 빠르게 진행되면, 공식 첫 경기는 4월 12일 선덜랜드와 리그 32라운드가 유력하다. 이후 데 제르비 감독은 브라이턴, 울버햄튼, 애스턴 빌라, 리즈 유나이티드, 첼시, 에버턴을 차례로 만난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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