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루이스 엔리케 감독 불화설, 터무니없는 주장'…현지 매체 즉각 진화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이강인의 올 시즌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르파리지엥은 29일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이강인 사이에 갈등이 있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 하무스와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PSG에서 조커로 활약하고 있는 하무스와 이강인에 대해 언급했다.
이 매체는 '이강인과 하무스는 슈퍼서브로서의 위상을 되찾고 있다.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이강인은 교체 출전해 경기 흐름을 변화시키려 했다. 첼시와의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선 이미 승패가 결정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선수단 관리에 더 집중했다'며 '이강인은 지난달 르아브르전에서 선발 출전했고 니스전에서도 선발 출전했다. 이강인은 리그1에서 출전기회를 얻고 있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선수단 관리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강인은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이적설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 등은 지난 26일 'AT마드리드는 이강인을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생각하고 있다. 이강인과의 재계약을 원하는 PSG에게는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즈만의 이적이 PSG에게는 골칫거리다. 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지키기로 결심했다'고 언급했다.
AT마드리드 개인 통산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그리즈만은 올 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올랜도 시티로 이적한다. AT마드리드는 시즌 중 그리즈만이 미국으로 건너가 올랜도 시티와 협상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배려했고 올랜도 시티는 지난 25일 그리즈만 영입을 발표했다. 그리즈만의 이적으로 공격력 공백이 불가피한 AT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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