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브리트니, 두 아들과 극적 화해 후 요트 여행 "엄마의 행복 찾아"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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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두 아들과 요트 여행을 만끽했다.
30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지난 주말 두 아들 션 페더라인, 제이든 제임스 패더라인과 요트 여행을 떠났다.
앞서 스피어스가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가운데 두 아들이 그녀의 곁을 지키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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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두 아들과 요트 여행을 만끽했다.
30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지난 주말 두 아들 션 페더라인, 제이든 제임스 패더라인과 요트 여행을 떠났다.
이날 스피어스의 소셜 계정엔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엄마의 어깨에 팔을 올린 첫째 션과 화면을 가로지르며 춤을 추다 션 그리고 제이든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스피어스의 영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앞서 스피어스가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가운데 두 아들이 그녀의 곁을 지키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스피어스는 지난 4일 오후 9시 30분께 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한 운전자가 '불안정하게 운전을 하는 차량이 있다'며 911에 신고를 한 가운데 스피어스는 현장에 출동한 순찰대에 의해 적발됐다. 혈액 검사 결과 체포 당시 스피어스는 여러 약물과 알코올을 혼합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스피어스는 벤투라 카운티 구치소에 구금돼 있다가 하루 만에 석방됐으며 션과 제이든이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오크스에 위치한 그녀의 저택을 찾아 그녀의 곁을 지켰다.
당초 스피어스는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 이혼 후 두 아들에게 공개적으로 저격을 당하는 등 순탄치 않은 관계를 이어왔으나 지난 2024년 오랜 앙금을 풀고 극적으로 화해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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