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026강원] 원주시장 후보 인물 탐구 ②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예비후보
원주 출신·중앙 네트워크 강조
T5 비전·국비확보 등 공약 제시
현장 중심 행정가 “시민 주권 도시 구현”

■출마 계기
“지금 원주는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도약하느냐, 정체되느냐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지난 4년 원주 곳곳을 절치부심 누비며 현장에서 답을 찾아왔다. 1호 공약 ‘반값 생활비 원주’ 실현을 시작으로 시민 삶을 바꾸는 민생 정치, ‘시민 주권 도시 원주’를 위해 다시 신발 끈을 조여맸다. 전국 최초 의무급식 시행,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조례 제정을 이뤄낸 돌파력으로 멈춘 성장 엔진을 다시 가동하겠다.”
■나의 역사
“원주에서 태어나 명륜초, 원주중, 원주고를 졸업한, 원주의 흙을 밟고 자란 찐 ‘원주인’이다. 연세대 정치학 석사(졸업)와 강원대 정치외교학 박사(수료)를 거치며 이론을 다졌다. 20대에 보수 텃밭 원주에 민주당 청년위원회를 만들어 가시밭길을 개척했다. 제8·9대 도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실무 경험을 쌓았고 도지사 정무특보와 비서실장을 맡아 수조 원의 예산을 조율하며 행정의 정점을 경험했다. 지난 4년 원주내일연구원, 평화통일원주포럼을 통해 원주의 정책 어젠다를 만들어 왔다.”
■나만의 강점 3가지
“첫째, 원주 미래를 바꿀 ‘T5 비전’은 25대 중점공약과 125개 실천공약으로 정교하게 짠 실행 로드맵이다. 수년 전부터 분야별 전문가들과 치열하게 다듬어, 급조된 공약과 차원이 다른 실현 가능성을 자랑한다. 둘째, 결과로 증명하는 실행력과 중앙 네트워크다. 도지사 비서실장 시절 중앙정부와의 탄탄한 인맥, 예산 확보 노하우를 쌓았다.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과 전략기획위 부위원장으로서 검증된 당내 입지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전폭적 지원을 이끌어내 국비를 확실히 챙겨올 것이다.
셋째는 패배를 통해 완성된 ‘무결점 본선 경쟁력’이다. 지난 패배를 철저히 복기하며 어떤 기만적 공약에도 흔들리지 않을 치밀한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 각종 여론조사로 입증된 지지율, 본선 경쟁력, 강력한 네트워크, 중도 확장성이 당 승리를 위한 ‘필승 카드’라는 것을 증명한다.”
■각오
#행정가 #민주당 #도지사 #비서실장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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