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자] 김승래 고성군번영회장

김주현 2026. 3. 3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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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접경지의 화합과 번영을 모토로 내건 김승래 고성군번영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김 회장은 지역 내 5개 읍면 번영회원들의 단합을 바탕으로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비롯해 권역별 개발사업 추진, 울산바위 케이블카 설치, 동해고속도로 조기 착공 등 고성군의 글로벌 플랫폼 구축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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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접경지의 화합과 번영을 모토로 내건 김승래 고성군번영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김 회장은 지역 내 5개 읍면 번영회원들의 단합을 바탕으로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비롯해 권역별 개발사업 추진, 울산바위 케이블카 설치, 동해고속도로 조기 착공 등 고성군의 글로벌 플랫폼 구축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그는 직전 토성면번영회장을 맡아 매년 말굽폭포 탐방 행사를 주관하며 50년 만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말굽폭포 일원의 법정 탐방로 개설을 뒷받침하며 지역발전에 큰 힘을 보탰다. 김승래 회장은 “우리 고성군이 평화경제특구로 글로벌 플랫폼 거점이 되도록 회원들은 물론 군민들과 함께 지역발전사업을 실천하는 헌신적인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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