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BTS 뷔, '영어 공부' 인증.."핑계 안대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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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방탄소년단) 뷔가 영어 공부에 매진하는 근황을 전했다.
뷔는 30일 개인 계정에 영어로 "나 이번엔 핑계 대지 않고 진짜로 집중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뷔는 이른 아침부터 영어 회화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다.
이 같은 뷔의 모습은 최근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디자이너 이정우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영어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이라고 적은 글이 화제가 된 터라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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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BTS(방탄소년단) 뷔가 영어 공부에 매진하는 근황을 전했다.
뷔는 30일 개인 계정에 영어로 "나 이번엔 핑계 대지 않고 진짜로 집중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뷔는 이른 아침부터 영어 회화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다. 완전 열중한 그는 원어민의 발음을 경청한 뒤, 곧바로 따라하며 열정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BTS 막내 뷔의 솔직한 매력에 녹아들기도 했다.
이 같은 뷔의 모습은 최근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디자이너 이정우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영어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이라고 적은 글이 화제가 된 터라 의미를 더한다.
당시 이정우는 해당 발언에 대해 "멤버들끼리 위버스 라이브에서 너무 유쾌하고 넘어간 이야기라 나도 깔깔 웃으면서 재밌어서 스토리에 올린 것"이라 해명하며 10년 차 '아미'임을 커밍아웃해 논란을 일단락 시켰다.
한편 BTS는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열고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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