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나이 41에 만난 예비 남편
2026. 3. 30. 22: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우먼 한윤서가 나이 41세에 예비 남편(43세)을 공개했다.
'조선의 사랑꾼' 스튜디오에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남편을 전격 공개하며, 굴보쌈 맛집을 방문했다.
한윤서는 과거 숱한 소개팅에 나가고 전 연인들에게 사기를 당해 이른바 'X차 컬렉터'로 불렸던 짠한 사연을 고백했다.
'조선의 사랑꾼' 115회 방송시간은 30일 밤 10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우먼 한윤서가 나이 41세에 예비 남편(43세)을 공개했다.
'조선의 사랑꾼' 스튜디오에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남편을 전격 공개하며, 굴보쌈 맛집을 방문했다. 늘 동료의 결혼을 진심으로 부러워하던 입장에서 이제는 위풍당당하게 본인의 달콤한 연예담을 들고 대중 앞에 나선다.

현장에 연인이 나타나자마자 곧바로 진한 스킨십을 나누며 애정을 과시한다.
한윤서는 과거 숱한 소개팅에 나가고 전 연인들에게 사기를 당해 이른바 'X차 컬렉터'로 불렸던 짠한 사연을 고백했다. 절친 황보라와 정이랑도 그녀의 치열했던 사랑 구걸기를 생생하게 증언했다.

다행히 35개나 되는 까다로운 이상형 리스트에 딱 맞는 43세 회사원 문준웅 씨를 만나 결혼을 전제로 달달한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다. 정이랑 역시 문 씨를 보고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며 두 사람을 아낌없이 축하했다.
'조선의 사랑꾼' 115회 방송시간은 30일 밤 10시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bnt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