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한윤서 "노처녀로 살았다…연애도 3개월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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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가 '조선의 사랑꾼'에 등장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개그우먼 한윤서가 새롭게 합류해 41세 노처녀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윤서가 "사귀자고 한 말을 취소하고 싶다고 한 남자가 있다. 사귀자는 걸 캔슬해서 '캔슬남'"이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남자들에게 수없이 상처받았던 한윤서가 남자 친구가 생겼다며 '조선의 사랑꾼'에 동반 출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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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한윤서가 '조선의 사랑꾼'에 등장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개그우먼 한윤서가 새롭게 합류해 41세 노처녀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가 제작진 인터뷰에서 "41년째 노처녀로 살다가"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36~38세까지 정말 연애하기 위해 수없이 많은 소개팅과 정말 많은 자리, 남자가 있는 모든 곳을 다 갔다. 결혼이 너무 하고 싶었다"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절친' 정이랑, 황보라가 격하게 공감했다.

한윤서는 그동안 정이랑, 황보라 등 지인들이 소개팅을 정말 많이 해줬지만, 인연을 만나지 못했다고. 그는 "연애를 안 한 건 아니고 쉬지 않고 했는데, 결혼만 좇다 보니까 연애도 안 되더라. 3개월 이상 안 되는 거다"라고 신세 한탄했다.
아울러 나쁜 남자들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윤서가 "사귀자고 한 말을 취소하고 싶다고 한 남자가 있다. 사귀자는 걸 캔슬해서 '캔슬남'"이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남자들에게 수없이 상처받았던 한윤서가 남자 친구가 생겼다며 '조선의 사랑꾼'에 동반 출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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