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럭셔리 한강뷰 아파트 공개.. '하정우 갤러리' 인 줄 알았네 ('남겨서 뭐하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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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용건이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했다.
김용건은 두 아들 하정우, 김영훈과 함께한 가족사진은 물론 김영훈과 며느리 황보라의 결혼사진을 거실 한 편에 장식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뽐냈다.
김용건의 집 복도엔 하정우의 작품들도 전시돼 있었다.
하정우는 현재 배우 겸 화가로 활동 중으로 김용건은 그의 전시회가 열릴 때마다 직접 참석해 응원을 보냈던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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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용건이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했다.
30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선 김용건 정선희 임창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들은 지난 1995년 전파를 탄 '금촌댁네 사람들'의 주역들이다.
이날 김용건의 집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집은 한강뷰를 품은 시티하우스로 세련되면서 널찍한 공간을 자랑했다. 김용건은 두 아들 하정우, 김영훈과 함께한 가족사진은 물론 김영훈과 며느리 황보라의 결혼사진을 거실 한 편에 장식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뽐냈다.
서재 곳곳에 3살 하정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둔 그는 "반세기가 된 사진이라 빛이 바랬다. 원래는 컬러가 더 선명했다. 가끔씩 서재에 들어와서 이 사진들을 본다"며 아들 사랑을 전했다.




김용건의 집 복도엔 하정우의 작품들도 전시돼 있었다. 하정우는 현재 배우 겸 화가로 활동 중으로 김용건은 그의 전시회가 열릴 때마다 직접 참석해 응원을 보냈던 터.
하정우가 10년 전 LA에서 그렸다는 그림에 이르러 김용건은 "이건 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카카오톡 프로필 화면으로 설정해 놨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하정우는 '금촌댁네 사람들' 동료들과의 재회에 앞서 "이렇게 초대해주시니 감사하다. 이영자 덕분에 연결이 된 것 같다"며 설렘을 나타냈다.
김용건과 이영자는 '금촌댁네 사람들'에서 부부 호흡을 맞춘 사이. 김용건의 등장에 눈물을 터뜨린 이영자는 "김 선생님은 정말 든든한 분이었다. 선생님이 우리 눈높이에 맞춰 짓궂게 장난을 쳐주셨던 것들이 너무 좋았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정선희 역시 "까무러칠 정도로 좋았다. 선생님의 뒷모습에 개구진 에너지가 다 담겨 있었다. 피터팬을 다시 본 느낌이었다"며 행복해했다.
이들은 '금촌댁네 사람들'의 촬영지였던 '금촌댁'도 방문했다. '영자 씨'와 재회 후 옛 추억이 그대로 남은 공간을 둘러보던 출연자들은 집주인 아버님과도 재회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전하곤 이영자에 대해 "아주 마음 넓은 여장부였다. 내가 잊지 않는다"며 애정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남겨서 뭐하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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