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청 육상부, 김해 실업육상경기대회서 금메달 2개 획득
정희성 2026. 3. 3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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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청 육상부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김해시에서 열린 '2026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30일 진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총 6명의 선수가 출전했는데 5명이 메달을 땄다.
육상 10종과 세단뛰기에 출전한 박준영과 이민제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이가은(女, 세단뛰기)·이재호(높이뛰기)는 은메달을, 이정수(육상 10종)는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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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종 박준영, 세단뛰기 이민제
진주시청 육상부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김해시에서 열린 '2026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30일 진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총 6명의 선수가 출전했는데 5명이 메달을 땄다. 특히 새롭게 영입된 5명의 가운데 4명이 메달을 획득하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육상 10종과 세단뛰기에 출전한 박준영과 이민제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이가은(女, 세단뛰기)·이재호(높이뛰기)는 은메달을, 이정수(육상 10종)는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은 "선수들이 대거 교체되면서 다소 걱정스러운 면도 있었지만, 선수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해 준 덕분에 첫 대회부터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이번 대회 성과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희성기자
30일 진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총 6명의 선수가 출전했는데 5명이 메달을 땄다. 특히 새롭게 영입된 5명의 가운데 4명이 메달을 획득하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육상 10종과 세단뛰기에 출전한 박준영과 이민제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이가은(女, 세단뛰기)·이재호(높이뛰기)는 은메달을, 이정수(육상 10종)는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은 "선수들이 대거 교체되면서 다소 걱정스러운 면도 있었지만, 선수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해 준 덕분에 첫 대회부터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이번 대회 성과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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