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집 밖에 못 나오고 나만 봐”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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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가 사실혼 의심을 받자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도착한 박세리, 이영자, 정선희, 임창정도 김치전 맛을 보고 감탄했다.
이에 정선희가 "이 정도면 집에 누구 있는 거 아니냐. 사실혼 소리 나오는 거 아니냐"고 의심해 웃음을 더했다.
박세리는 "사실 숨겨둔 남자가 있다. 그런데 집밖에 못 나온다. 나 말고 아무도 못 본다. 주는 것만 먹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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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세리가 사실혼 의심을 받자 너스레를 떨었다.
3월 3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6회에서는 ‘금촌댁네 사람들’ 이영자, 정선희, 임창정이 다시 만났다.
이영자의 인정을 받은 이원일 셰프가 특별한 요리를 준비했다. 이원일 셰프는 “외할머니부터 내려오는 손맛을 가지고 있다. 오늘 특별한 손님들이 온다고 하셔서 제대로 손맛을 발휘해보려고 한다”며 김치전을 만들었다.
이원일 셰프는 감자전분을 써서 바삭한 김치전을 만들면서 이영자의 레시피를 참고해 다진 마늘도 넣었다. 손님들이 도착하기 전에 참지 못하고 맛을 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착한 박세리, 이영자, 정선희, 임창정도 김치전 맛을 보고 감탄했다. 박세리는 거듭 “반죽 많이 해주세요. 싸가게”라고 부탁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박세리는 진짜 맛있어서 싸달라고 하는 것이라며 감탄을 거듭했다.
이에 정선희가 “이 정도면 집에 누구 있는 거 아니냐. 사실혼 소리 나오는 거 아니냐”고 의심해 웃음을 더했다. 박세리는 “사실 숨겨둔 남자가 있다. 그런데 집밖에 못 나온다. 나 말고 아무도 못 본다. 주는 것만 먹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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