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손아섭, 1군 엔트리서 제외…'옆구리 부상' NC 권희동도 2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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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손아섭이 1군 엔트리서 제외됐다.
손아섭은 30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1군 말소 명단에 포함됐다.
통산 2618안타로 KBO 통산 최다안타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손아섭은 지난 2월 한화와 1년 총액 연봉 1억원에 재계약, 절치부심 새 시즌을 준비했다.
늦게 팀에 합류했지만 시범경기에서 경기 13타수 5안타 2타점을 기록, 가능성을 보여줬던 손아섭은 개막 엔트리까지 포함됐으나 큰 활약을 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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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손아섭이 1군 엔트리서 제외됐다.
손아섭은 30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1군 말소 명단에 포함됐다.
통산 2618안타로 KBO 통산 최다안타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손아섭은 지난 2월 한화와 1년 총액 연봉 1억원에 재계약, 절치부심 새 시즌을 준비했다.
늦게 팀에 합류했지만 시범경기에서 경기 13타수 5안타 2타점을 기록, 가능성을 보여줬던 손아섭은 개막 엔트리까지 포함됐으나 큰 활약을 하지는 못했다.
28일 대타로 나서 땅볼에 그쳤다.
한편 옆구리 부상을 입은 NC 다이노스의 권희동도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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