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손아섭, 개막 2경기 만에 2군 행...KBO 최다 안타 베테랑의 쓸쓸한 시작
장성훈 2026. 3. 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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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통산 최다 안타 보유자 손아섭(한화 이글스)이 개막 이틀 만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한화는 30일 손아섭을 1군 명단에서 제외했다.
손아섭은 28일 키움과의 개막전에서 대타로 한 타석을 소화했지만 29일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통산 2,618안타를 기록한 손아섭은 지난 시즌 후반기 트레이드로 한화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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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손아섭.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aniareport/20260330200628768stzj.jpg)
KBO 통산 최다 안타 보유자 손아섭(한화 이글스)이 개막 이틀 만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한화는 30일 손아섭을 1군 명단에서 제외했다. 손아섭은 28일 키움과의 개막전에서 대타로 한 타석을 소화했지만 29일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통산 2,618안타를 기록한 손아섭은 지난 시즌 후반기 트레이드로 한화에 합류했다. 시즌 후 FA 자격을 취득했지만 시장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한화와 1년 총액 1억원에 재계약했다.
시범경기에서 타율 0.385로 활약해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나 결국 2군으로 내려가 1군 재합류 기회를 노려야 한다.
이 밖에 SSG 투수 김택형, NC 외야수 권희동과 투수 손주환도 1군에서 제외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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