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무례한 女연예인 실명 폭로? "신동엽이 대신 화내줘"→"'안녕하세요' 녹화때"('짠한형')

최신애 기자 2026. 3. 3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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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가 신동엽이 도와준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사유리는 "(신동엽) 오빠 화난 거 본 적 있냐. 제가 녹화전에 한 번 봤다. 그 얘기 해도 되냐"고 물었다.

이후 신동엽을 다시 만났다는 사유리는 "대기실 가서 오빠한테 인사했던 '그때 여자분이 너무 실례해서 못 참았다. 대신 사과할게'라고 하더라. 그래서 '이 사람이 진짜 큰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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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사유리가 신동엽이 도와준 사연을 털어놨다.

3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예측불가 매력 사유리x김경욱, 그리고 사유리의 남자들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사유리는 "(신동엽) 오빠 화난 거 본 적 있냐. 제가 녹화전에 한 번 봤다. 그 얘기 해도 되냐"고 물었다.

이어 그는 "(예전에) 녹화하기 전에 어떤 여성분이 있었다. 그분이 녹화 전에 저한테 나쁜 말을 많이 했다. 저는 가만히 있었는데 오빠가 화를 냈다. 왜냐면 그 여자분이 나한테 하는 행동이 안 예쁘다고 생각해서 혼내준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신동엽을 다시 만났다는 사유리는 "대기실 가서 오빠한테 인사했던 '그때 여자분이 너무 실례해서 못 참았다. 대신 사과할게'라고 하더라. 그래서 '이 사람이 진짜 큰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일화에 신동엽은 "기억 난다! '안녕하세요' 녹화 때였다. 내가 너무 그냥 같은 한국 사람으로서 쪽팔리고 미안했다"며 "확 누구라고 얘기하고 싶네! 너무 실례를 했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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