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여신’ 박은영 셰프, 의사 연인과 5월 결혼

최혜승 기자 2026. 3. 3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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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셰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홈페이지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서 ‘중식 여신’으로 활약한 박은영(35) 셰프가 올봄 결혼한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 셰프는 현재 출연 중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셰프는 중식계에서는 보기 드문 여성 요리사다.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도 유명하다. 2024년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서 흑수저 ‘중식 여신’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채널A ‘셰프의 손길 완벽한 끼’,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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