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태런 에저튼, ♥수영복 모델과 열애설…"서로 완전히 빠진 듯"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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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스맨' 시리즈의 주인공 '에그시'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영국 배우 태런 에저튼(36)이 새로운 사랑에 빠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랑과 일 모두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태런 에저튼은 오는 4월 넷플릭스 스릴러 영화 '에이펙스(APEX)'를 통해 샤를리즈 테론과 호흡을 맞추며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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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영화 '킹스맨' 시리즈의 주인공 '에그시'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영국 배우 태런 에저튼(36)이 새로운 사랑에 빠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상대는 유명 수영복 모델 브룩스 네이더(29)다.
29일(현지 시각) 외신 매체 페이지식스는 태런 에저튼과 브룩스 네이더가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신작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함께 관람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았다. 다음 날 밤에도 산타모니카의 한 고급 호텔 바에서 함께 술을 마시는 모습이 목격된 것이다.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완전히 매료된 듯 보였으며,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꽤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이며, 이번이 첫 데이트는 아니다"라고 밝혀 진지한 관계로 발전 중임을 시사했다.
브룩스 네이더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스타다. 과거 배우 케빈 코스트너 등 유명 인사들과 염문을 뿌리기도 했던 그는 지난 2024년 4년 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이혼한 바 있다. 태런 에저튼 역시 2025년 여름, 배우 클로이 베넷과 결별한 뒤 약 1년 만에 전해진 열애설이라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런 에저튼은 최근 파격적으로 달라진 외모로도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달 호주에서 열린 영화 축제 '2026 트롭페스트'에 등장한 그는 과거 '킹스맨' 시절의 풋풋한 모습과는 달리, 탈모가 진행되어 삭발에 가까운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태런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외모 변화에 개의치 않는 소탈한 모습을 보이며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는 당당한 태도로 박수를 받았다.
사랑과 일 모두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태런 에저튼은 오는 4월 넷플릭스 스릴러 영화 '에이펙스(APEX)'를 통해 샤를리즈 테론과 호흡을 맞추며 복귀할 예정이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브룩스 네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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