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유명 배우, 30살 연하 모델과 열애설에 누리꾼들 '발칵'…"범죄자 수준"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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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토비 맥과이어(50)가 30세 연하 모델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달 8일 맥과이어는 20세 모델 겸 인플루언서 미쉬카 실바와 함께 슈퍼볼 경기를 관람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열애설로 맥과이어의 과거 연애사도 재조명됐다.
토비 맥과이어는 1989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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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토비 맥과이어(50)가 30세 연하 모델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달 8일 맥과이어는 20세 모델 겸 인플루언서 미쉬카 실바와 함께 슈퍼볼 경기를 관람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실바가 자신의 계정에 올린 현장 사진 속에 맥과이어로 추정되는 신발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동행 사실이 공식화됐다.
이번 열애설로 맥과이어의 과거 연애사도 재조명됐다. 그는 보석 디자이너 제니퍼 메이어와 약 9년간 결혼 생활을 이어오다 2016년 별거, 2020년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이후 2018년부터 약 3년간 17세 연하 모델 타티아나 디에트먼과 교제했다. 슬하에는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 루비(19)와 아들 오티스(16)를 두고 있다.
이번 열애설을 두고 현지에서도 30세에 달하는 나이 차이를 둘러싼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거의 범죄자 수준이다” “아빠와 딸 아니냐”라는 비판적인 시선을 보였지만, 일각에서는 “성인 간의 관계일 뿐”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특히 그의 절친으로 알려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비교하는 냉소적인 반응도 이어지며 논쟁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토비 맥과이어는 1989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2002년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에서 주인공 '피터 파커'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이후 '스파이더맨 2', '스파이더맨 3'까지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1세대 스파이더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외에도 그는 '씨비스킷', '위대한 개츠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깜짝 등장해 과거 시리즈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기도 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미쉬카 실바, 영화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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