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성시경, 다이어트 종결 선언…"다시는 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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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kg 체중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성시경이 오는 4월 다이어트 종결을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공개된 유튜브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에서 성시경은 다이어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성시경은 "다이어트 기간을 100일을 채우고 싶었다. 4월 중순쯤 끝날 것 같다"며 다이어트 종료 시점을 언급하면서 "다시는 다이어트 하고 싶지 않다. 이번에 너무 힘들었다"고 체중감량 과정에 대한 어려움을 고백했다.
성시경은 최근 10kg을 감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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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10kg 체중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성시경이 오는 4월 다이어트 종결을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공개된 유튜브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에서 성시경은 다이어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여러 종류의 햄버거와 사이드 메뉴를 먹으며 "오늘 마라톤 뛰어야겠다"며 여전히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성시경은 "다이어트 기간을 100일을 채우고 싶었다. 4월 중순쯤 끝날 것 같다"며 다이어트 종료 시점을 언급하면서 "다시는 다이어트 하고 싶지 않다. 이번에 너무 힘들었다"고 체중감량 과정에 대한 어려움을 고백했다.
이후 제작진이 그만 먹으라고 속삭였지만 성시경은 "집에 뛰어가면 된다"며 계속 햄버거를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최근 10kg을 감량해 화제가 됐다. 지난 19일 성시경은 화보를 통해 슬림해진 체형과 날카로운 턱선을 선보였다. 또 그는 화장품 광고 모델에 발탁돼 한 달을 거의 계란, 고구마만 먹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 27일 첫 방송한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진행자로 대중들과 소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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