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30년만에 ‘전남편’ 김용건과 재회…감격 포옹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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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촌댁네 사람들'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30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6회에서는 '금촌댁네 사람들' 특집 2부를 맞아, '금촌댁네 사람들'의 주역이었던 이영자, 정선희, 임창정, 그리고 배우 김용건이 함께 추억의 촬영지를 방문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영자, 정선희, 임창정, 그리고 김용건은 '금촌댁네 사람들' 촬영 장소였던 동네를 방문해 당시 집주인까지 상봉하며 눈물의 재회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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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금촌댁네 사람들’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시간이 멈춘 듯한 공간에서 ‘금촌댁네 사람들’ 방송 당시를 회상하며 가슴 따뜻한 과거의 기억을 소환한다. 무엇보다 김용건과 이영자의 잊을 수 없는 입맞춤 토크가 공개되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영자, 정선희, 임창정, 그리고 김용건은 ‘금촌댁네 사람들’ 촬영 장소였던 동네를 방문해 당시 집주인까지 상봉하며 눈물의 재회를 하게 된다. 촬영을 위해 집을 내주는 것도 모자라 따뜻한 이부자리에 푸짐한 음식까지 제공했던 집주인 부부의 후한 인심이 공개된다.
방송은 30일 저녁 8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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